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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퍼 프로젝트 마을 중 하나인 통고니의 미곰바니 마을에는
올해 돌이 된 장애아동 마리암과 부모인 상고, 소피아가 살고 있습니다.
마리암은 엄마의 영양 부족으로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는데요,
돌이 되었지만 아이는 겉으로 보기에 아직 신생아 정도로 보입니다.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마리암을 위해 탄자니아 지부와 마을 키퍼인 마리암이
마리암의 재활치료를 돕고 있습니다.(둘의 이름이 같아요~)
마리암이 힘든 재활치료 과정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다른 아이들처럼 걷고 뛸 수 있는 날이 곧 찾아오길 바래봅니다.